명함 사이즈 90x50 vs 85x55: 표준 규격 선택 가이드(2026ver)
명함 사이즈 고민 끝. 국내 표준 90x50mm와 글로벌 85x55mm를 업종별로 비교하고, 300dpi·CMYK 인쇄 설정과 영문 직급 표기 예시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Jan 07, 2026
비즈니스 미팅의 첫 순서, 명함을 건네는 순간은 짧지만 그 여운은 깁니다. 사실 평소에는 명함의 가로세로 길이를 고민할 일이 거의 없죠. 하지만 막상 내 명함을 만들려고 보면 '표준인 90x50이 나을지, 아니면 조금 더 트렌디한 사이즈가 나을지' 결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매일 수많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는 오프린트미에서, 명함 제작 과정 중 유독 많은 분이 멈칫하며 고민하시던 포인트들만 콕 집어 정리했습니다. 업종별로 가장 선호하는 규격은 무엇인지, 영문 직급은 어떤 상황에 어떻게 써야 자연스러운지 알기 쉽게 풀어 드릴게요.
1. 내 비즈니스에 딱 맞는 명함 규격 찾기
나에게 맞는 사이즈를 깊이 있게 살펴보기 전, 가장 많이 쓰이는 두 가지 핵심 규격을 먼저 비교해 보세요.
규격 명칭 | 실제 사이즈(mm) | 특징 및 권장 업종 |
국내 표준형 | 90 x 50 mm | 가장 대중적인 비율. 관공서, 대기업, 영업직 등 신뢰감이 중요한 직종 |
글로벌(유럽) | 85 x 55 mm | 신용카드 규격. 지갑 보관이 용이, 스타트업, IT, 디자인 업종 선호 |
💡 전문가 Tip: 유저들이 가장 많이 검색하는 '명함 사이즈 90x50'은 한국의 표준 규격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세련된 비율과 휴대성을 강조한 ‘글로벌 규격(85x55mm)’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 명함, 어떤 사이즈를 골라야 할까?
비즈니스 현장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두 가지 규격입니다. 각 사이즈가 주는 인상이 다르니, 나의 업종이나 타겟에 맞춰 선택해 보세요.
1. 신뢰와 정석을 상징하는 표준 규격: 90x50mm
가장 익숙하고 안정적인 비율로, 첫 만남에서 ‘기본을 지키는 단단함’을 전달합니다. 국내 표준 규격의 명함 지갑이나 수첩에 오차 없이 들어맞아 관리가 용이하며, 상대방에게도 가장 편안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 권장 업종: 금융, 법률, 의료, 공공기관 파트너십이 많은 영업직
- 포인트: 가장 보편적이라는 것은 어디에나 완벽히 어우러진다는 의미입니다. 통상적인 매너를 중시하는 업종에서 상대의 명함첩에 튀지 않고 정갈하게 담기는 이 규격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당신의 전문성과 비즈니스 예의를 묵직하게 증명합니다.
2. 세련된 감각과 글로벌 스탠다드: 85x55mm
신용카드와 동일한 규격으로 지갑 속에 쏙 들어가는 실용성을 자랑합니다. 유럽 등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에서 널리 쓰이는 사이즈로, 국내 표준보다 가로가 짧고 세로가 긴 비율 덕분에 훨씬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인상을 남깁니다.

- 권장 업종: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 패션·디자인 업계, 혁신적인 스타트업 및 IT 직군
- 포인트 : 국내 표준 규격 사이에서 미세하게 다른 이 비율은 상대방의 시선을 한 번 더 머물게 합니다. '기분 좋은 낯설음'이 더해진 이 규격은, 수많은 명함 속에서도 당신의 비즈니스를 더 오래 기억하게 만드는 강력한 각인 장치가 됩니다.
2. 인쇄 사고 0%를 위한 필수 체크리스트
인쇄 사고는 디자인 실력이 아니라 '설정'에서 결정됩니다. 오프린트미에서 주문하기 전, 이 4가지만 확인하세요.

✔️ Step 1. 디자인 시작할 때 (캔버스 설정)
- 해상도 300dpi:
Ctrl + Alt + I를 눌러 Resolution이 300인지 확인하세요.
- 작업 사이즈 94x53mm: 재단 시 오차를 대비해 실제 규격(90x50mm)보다 사방에 여유를 둔 오프린트미 작업 가이드를 준수하세요.
- 💡 Tip: 픽셀(px) 단위 작업 시, 300dpi 기준 1,110 x 626 px로 맞추면 선명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 Step 2. 저장 전 확인 (출력 설정)
- CMYK 모드: RGB 모드는 인쇄 시 색상이 탁해질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상단 탭에서 CMYK 모드인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 서체 아웃라인: 일러스트레이터라면
Ctrl+Shift+O를 눌러 모든 글자를 그림(윤곽선)으로 바꿔주세요. 폰트가 깨지거나 대체되는 사고를 막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함께 읽어보세요: 실패 없는 명함 디자인 가이드 바로가기기술적인 설정 외에, 눈에 띄는 명함 레이아웃과 폰트 배치가 고민이라면 오프린트미의 디자인 노하우를 확인해 보세요.
3. "영어로 뭐라고 하지?" 직급 영문 표기 가이드
영문 명함을 만들 때 가장 고민되는 지점인 '직급', 비즈니스 현장에서 가장 자연스럽게 통용되는 표현들을 정리했습니다.

① 일반 기업 직급
국문 직급 | 영문 표기 (Standard) | 활용 팁 |
대표이사(대표) | CEO / President | 글로벌·IT 기업은 CEO, 전통 제조 기업은 President 선호 |
부장 / 차장 | General Manager / Deputy General Manager | 이름이 너무 길어질 땐 GM / DGM으로 단축 |
과장 / 대리 | Manager / Assistant Manager | 디자인상 여백이 부족할 땐 Mgr. / AM 활용 |
주임 / 사원 | Associate / Staff | 보통 줄여 쓰지 않고 전체 표기를 권장 |
💡 오프미 담당자의 추가 코멘트 : 최근에는 업종 불문 CEO를 쓰는 것이 대세이지만, 보수적인 해외 파트너와 거래한다면 President가 주는 묵직한 신뢰감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② 연구소 및 전문직
많은 분이 헷갈려하시는 연구원 영어로 쓰는 법, 전문성을 높이는 정확한 용어를 사용하세요.
- 책임연구원: Principal Research Engineer (또는 Senior Manager, R&D)
- 선임연구원: Senior Research Engineer
- 연구원 / 전임: Research Engineer / Associate
③ 스타트업 및 유연한 직책
최근 스타트업에서 팀장 영어로 혹은 창업자 영문 직함을 어떻게 쓰는지 궁금하다면 아래 역할을 참고해 보세요.
- 팀장 / 그룹장: Head of [Team Name] / Team Leader
- 총괄 / 실장: Director / Lead
- 창업자: Founder / Co-founder
4. 당신의 비즈니스 가치를 증명하는 곳, 왜 '오프린트미'인가?
규격과 직급을 결정했다면, 이제는 그 기획을 완벽한 실물로 구현할 차례입니다. 오프린트미는 단순한 인쇄를 넘어, 사용자의 편의성과 브랜드의 취향을 깊이 있게 연구하여 최적의 명함 제작 경험을 제공합니다.

1️⃣ 인쇄 실수 걱정 없는 '실패 제로' 디자인 경험
포토샵을 다루지 못해도, 복잡한 인쇄 설정이 낯설어도 괜찮습니다. 오프린트미 에디터는 재단선과 안전 영역이 정교하게 세팅된 템플릿을 제공하여, 디자인 초보자도 인쇄 사고 없이 완벽한 결과물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 고민은 줄이고 퀄리티는 높인 '베스트 라인업'
무엇을 고를지 망설여진다면 오프린트미가 제안하는 '베스트 명함' 조합을 믿어보세요. 가장 범용적인 사이즈와 최적의 용지를 큐레이션하여, 복잡한 선택 과정 없이도 비즈니스에 즉시 활용 가능한 고품질 명함을 빠르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3️⃣ 브랜드의 성격까지 담아내는 '고급 & 친환경 라인업'
특별한 첫인상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리넨, 펠트, 펄 등 감각적인 질감의 고급 명함 라인업은 물론, 홀로그램과 실버 등 다채로운 광택의 글로시 라인까지 세심하게 선별했습니다. 또한, 지속 가능한 가치를 지향하는 분들을 위한 친환경 명함(리사이클 및 크라프트) 등 사용자의 다양한 취향과 가치관을 존중하는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4️⃣ 모양과 규격으로 완성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오프린트미의 최고급 '오리지널' 용지를 기반으로, 정갈한 직각 모서리와 부드러운 둥근 모서리 중 선택해 보세요. 국내 표준 규격은 물론 세련된 글로벌 표준(85x55mm)까지, 당신이 원하는 인상에 맞춰 명함의 '첫인상'인 모양부터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 결정이 어렵다면? 18가지 명함 샘플로 직접 경험해 보세요
오프린트미는 여러분의 고민을 덜어드리고 제작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직접 만져볼 수 있는 명함 샘플팩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명함 샘플팩 바로가기)

- 직접 보고 만지며 결정하는 18가지 스타일: 기본 사이즈부터 글로벌 사이즈까지, 그리고 베스트·고급·친환경 명함까지 총 18가지의 샘플을 직접 손끝으로 느껴보며 브랜드의 첫인상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 무료로 경험하는 다양한 용지와 효과: 명함의 질감과 인쇄 효과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오프린트미에서는 다양한 용지와 특수 효과를 무료로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디자인 영감을 채워주는 아이디어 뱅크: 샘플팩에 담긴 다양한 디자인과 레이아웃을 살펴보며, 내 명함 제작에 필요한 실질적인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에게 맞는 명함 사이즈 선택법부터 인쇄 사고를 막는 기술적 설정, 그리고 전문성을 더하는 영문 직급 표기까지 명함 제작의 핵심을 모두 살펴보았습니다.
사실 명함은 단순한 종이 한 장이 아닙니다. 90x50mm 혹은 85x55mm라는 작은 공간 안에 당신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비전을 응축해 담아내는 '가장 강력한 비즈니스 파트너'입니다. 비즈니스 미팅에서 자신 있게 명함을 건네는 그 찰나의 순간, 오프린트미가 당신의 전문성을 완벽하게 증명해 드릴게요. 지금 바로 당신의 첫인상을 설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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