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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함 용지·후가공 종류 비교 2026 (스노우지·랑데뷰·크라프트·박·형압 선택 가이드)

    명함 용지와 후가공 종류를 스노우지·랑데뷰·크라프트, 코팅·박·형압 기준으로 비교했어요. 업종별 추천 조합과 발주 전 체크리스트까지 정리했어요.
    Jul 31, 2026
    명함 용지·후가공 종류 비교 2026 (스노우지·랑데뷰·크라프트·박·형압 선택 가이드)
    Contents
    명함 용지 고르는 기준 4가지명함 용지 종류 비교표후가공 종류 비교표업종별 추천 조합발주 전 체크리스트자주 묻는 질문함께 보면 좋은 글

    디자인은 다 잡았는데 마지막에 꼭 막히는 게 명함 용지와 후가공 선택이에요. 화면에서는 똑같아 보여도 실제로 받아 보면 종이 한 장 차이로 인상이 크게 갈리거든요.

    그래서 이 글에서는 명함 용지 종류와 후가공을 각각 표로 비교하고, 업종별로 어떤 조합이 잘 맞는지 정리했어요. 발주 전에 확인할 체크리스트까지 담았으니 순서대로 따라와 보세요.

    명함 용지 고르는 기준 4가지

    용지 이름을 먼저 외우려고 하면 오히려 헷갈려요. 아래 네 가지를 정하면 후보가 두 종류 정도로 줄어들어요.

    • 평량(두께) — 보통 250~300g, 두꺼울수록 단단하지만 지갑에는 부담
    • 코팅 여부 — 코팅지는 색이 선명하고, 비코팅지는 감촉이 좋음
    • 표면 질감 — 매끈한 면인지, 결이 살아 있는 면인지
    • 바탕색 — 흰 바탕인지, 크라프트처럼 색이 들어간 바탕인지

    디자인 방향이 아직 안 잡혔다면 창업 명함 디자인 종류 비교를 먼저 보고 레이아웃을 정하는 순서를 추천드려요. 요즘 많이 쓰는 스타일이 궁금하다면 명함 디자인 트렌드 BEST 7도 참고가 될 거예요.

    명함 용지 종류 비교표

    용지표면색 표현잘 맞는 경우
    스노우지매끈한 코팅선명하고 균일사진·컬러가 많은 디자인
    아트지광택 코팅진하고 대비가 강함강렬한 색을 쓰는 브랜드
    랑데뷰은은한 결, 비코팅차분하게 가라앉음감촉을 중시하는 스튜디오·공방
    크라프트지거친 재생 질감어둡고 탁해짐단색 로고, 친환경 콘셉트
    반누보부드러운 비코팅부드럽게 번지는 느낌여백이 넉넉한 미니멀 디자인

    표를 보면 알 수 있듯 코팅지는 색, 비코팅지는 감촉이 강점이에요. 용지에 따라 결과가 갈리는 건 스티커처럼 재질 선택지가 많은 품목에서도 똑같이 나타나니, 명함에서 한 번 감을 잡아 두면 다른 인쇄물에도 그대로 응용할 수 있어요.

    명함 용지 종류별 비교 예시
    같은 디자인도 용지에 따라 색과 인상이 달라져요

    후가공 종류 비교표

    후가공효과단가 부담주의할 점
    무광 코팅차분한 표면, 지문이 덜 남음낮음진한 색은 살짝 가라앉음
    유광 코팅색이 진해지고 광택이 생김낮음조명 아래 반사가 강함
    박(포일)금·은 등 금속 광택을 입힘높음얇은 선은 뭉개질 수 있음
    형압색 없이 요철만 만듦높음뒷면에 자국이 비침
    귀도리모서리를 둥글게 재단낮음테두리 디자인은 잘림 주의

    후가공은 하나만 골라도 충분히 인상이 달라져요. 명함에서 정한 마감을 브로슈어나 리플릿에 그대로 이어 가면 브랜드 톤이 자연스럽게 맞춰지고, 따로 디자인을 다시 잡는 수고도 줄어들어요.

    업종별 추천 조합

    카페·공방처럼 분위기가 중요한 곳은 크라프트지에 단색 로고, 혹은 랑데뷰에 형압 조합이 잘 어울려요. 매장 앞에 두는 쿠폰까지 같은 용지로 맞추면 손님이 받았을 때 한 브랜드로 읽혀요.

    스튜디오·디자이너처럼 작업물을 보여 줘야 하는 직군은 스노우지에 무광 코팅이 안정적이에요. 포트폴리오 이미지를 명함 뒷면에 넣는 경우가 많은데, 색이 선명하게 올라오는 쪽이 유리하거든요.

    이제 막 문을 여는 단계라면 명함만 따로 만들기보다 전단과 묶어서 한 번에 정리하는 편이 효율적이에요. 무엇부터 챙길지 감이 안 잡힌다면 1인·소규모 매장 오픈 홍보물 스타터 세트를 순서대로 따라가 보세요.

    발주 전 체크리스트

    종이 두께를 말할 때 쓰는 'g' 표기는 국제표준 ISO 536에서 정의하는 평량, 즉 1㎡당 무게예요. 같은 300g이라도 코팅 여부와 종이 밀도에 따라 손에 잡히는 두께감이 다르니, 숫자만 보고 정하기보다 샘플을 한 번 만져 보는 걸 권해요.

    그 밖에 확인할 항목은 네 가지예요. ① 재단선 안쪽 3mm에 글자가 들어가지 않았는지 ② 이미지 해상도가 300dpi인지 ③ 검정은 순검정으로 지정했는지 ④ 연락처 오타가 없는지. 오프린트미 편집 화면에서는 재단선이 표시되니 미리보기 단계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행사나 페어에 나갈 계획이면 명함 수량을 넉넉히 잡는 편이 좋아요. 부스에서 함께 쓰는 물건은 셀러 부스 준비물 총정리에 정리돼 있고, 매장 홍보물을 한꺼번에 맞추려면 매장 전단·브로슈어·쿠폰 세트 쪽이 도움이 될 거예요.

    명함 후가공 적용 예시
    후가공은 하나만 넣어도 인상이 크게 달라져요

    자주 묻는 질문

    Q. 명함 용지는 몇 g이 적당해요?
    A. 250~300g 사이가 가장 무난해요. 200g 아래는 손에 쥐었을 때 힘이 없고, 350g을 넘기면 지갑에 넣기 부담스러워하는 분도 계세요.

    Q. 스노우지랑 랑데뷰는 뭐가 달라요?
    A. 스노우지는 표면이 매끈해서 사진과 진한 색이 선명하게 올라와요. 랑데뷰는 미세한 결이 있는 비코팅 계열이라 색이 살짝 차분해지는 대신 손끝 감촉이 좋아요.

    Q. 크라프트지에 컬러 인쇄해도 괜찮아요?
    A. 갈색 바탕 위에 잉크가 얹히는 구조라 원본보다 어둡고 탁하게 나와요. 로고와 글자를 검정·단색으로 가는 편이 훨씬 깔끔해요.

    Q. 박과 형압은 어떻게 달라요?
    A. 박은 금·은 같은 포일을 열로 눌러 붙여 색을 입히는 방식이고, 형압은 색 없이 눌러서 요철만 만드는 방식이에요. 두 가지를 같은 자리에 겹치면 단가가 올라가니 한쪽만 쓰는 경우가 많아요.

    Q. 무광 코팅과 유광 코팅 중에 뭘 골라야 해요?
    A. 사진이 많거나 색을 진하게 보여 주고 싶으면 유광, 글자 위주에 차분한 인상을 원하면 무광이 잘 맞아요. 무광 위에는 볼펜 필기도 되는 편이라 미팅이 잦은 업종에서 선호도가 높아요.

    Q. 소량으로도 후가공을 넣을 수 있어요?
    A. 코팅과 귀도리는 소량에서도 부담이 적어요. 다만 박·형압은 별도 금형이 들어가서 최소 수량과 단가가 올라가니 견적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Q. 처음 만드는데 실패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A. 용지 두 종류만 후보로 남기고 같은 디자인으로 소량씩 뽑아 비교해 보세요. 화면 색과 실제 인쇄 색이 다르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아서, 한 번 만져 보고 정하는 쪽이 확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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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린트미는 명함·인쇄물부터 단체복·굿즈까지 온라인에서 직접 만들어 주문하는 셀프 제작 서비스예요. 명함은 용지와 후가공을 골라 소량으로도 발주할 수 있어서 시안을 비교해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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